– 짝퉁 방지 정품 라벨로 수출기업 보호는 물론 브랜드 마케팅 도움

짝퉁 (모조품)에 대한 문제가 매년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실제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특허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2018년 7월까지 최근 5년간 특허청의 위조상품 단속으로 모두 1700여 명이 형사입건 됐고 384만 4118점의 위조상품이 압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품가액으로 환산하면 약 3290억 원에 이르는 수준이다.

(중략)

클로버의 가장 큰 차별화는 브랜드의 니즈를 반영하여 디자인하는 정품 라벨이라는 점이다. 브랜드는 CI/BI/실사 등을 활용하여 정품스티커를 제작할 수 있고 이는 누구나 똑같이 쓰는 인증 라벨이 아닌, 세상에 하나뿐인 보안 라벨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시그니쳐를 한 번 더 각인 시킴으로써 브랜드 마케팅 강화에도 큰 도움을 준다. 홀로그램 및 일반QR 등 똑같은 디자인에 아쉬움을 느끼는 브랜드는 클로버의 입체적이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선호한다. 예쁜 디자인과 더불어 별도의 인증 App 설치 없이 간편하게 정품 확인을 진행하는 점 또한 큰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클로버는 정품인증 후에 각종 컨텐츠 마케팅을 연계할 수 있도록 포맷을 제공한다. 브랜드가 홍보하고자 하는 영상/쇼핑몰/SNS/웹사이트 등의 컨텐츠를 연계하여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거나 프로모션/이벤트 랜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중요한 요소만 집약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소비자가 원클릭으로 간편하게 필요한 정보 확인이 가능하고, 이러한 마케팅 서포트는 브랜드 매출증대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고객DB를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브랜드의 경우, 클로버가 제공하는 컨텐츠 마케팅 포맷을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데이터에 기반하여 고객의 성향을 파악/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클로버 서비스 관계자는 “최고의 품질로 정품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 더불어 브랜드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좋은 제품을 만들고 수출 판로를 개척하지 못해 고민하는 브랜드에게 제품의 컨셉에 따른 유통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여 길을 열어주고, 수출 상품 및 해외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국어 외에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 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클로버(Klover)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