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기업 보호하는 정품인증 ‘클로버(Klover)’, K-뷰티 브랜드 위조방지 수단으로 자리매김

//수출기업 보호하는 정품인증 ‘클로버(Klover)’, K-뷰티 브랜드 위조방지 수단으로 자리매김

수출기업 보호하는 정품인증 ‘클로버(Klover)’, K-뷰티 브랜드 위조방지 수단으로 자리매김


중국, 베트남, 태국 등 글로벌 소비자들의 ‘클로버’ 앱 이용률 증가

글로벌링커스는 전세계적으로 위조 제품 유통에 대한 소비자 우려가 높아지면서 스마트폰 정품 인증 서비스인 클로버(Klover) 앱의 이용률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짝퉁=중국’이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베트남, 태국, 인도 등에서도 다양한 유명 브랜드의 짝퉁 제품이 온·오프라인에서 대량으로 유통되면서 모조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도 확대되고 있다. 짝퉁의 종류 역시 화장품, 의류, 주류, 신발, 식품 등으로 다양해 실제 피해 사례가 다양하게 확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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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는 앱 설치형과 비설치형 서비스를 모두 보유하고 있어서, 수출 국가의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으며, 패키지/케어라벨/행택/품질보증서 등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보안 옵션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상품의 유통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 추적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한편, 클로버는 수출 상품 및 해외 브랜드 적용을 위해 한국어 외에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지원 언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을 전했다.

– 출처 : [웹데일리] 함현선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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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T11:02:55+00:002018년 11월 01일|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