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패션 수출 기업들에 위조방지 정품인증스티커 ‘클로버’ 인기

//뷰티•패션 수출 기업들에 위조방지 정품인증스티커 ‘클로버’ 인기

뷰티•패션 수출 기업들에 위조방지 정품인증스티커 ‘클로버’ 인기

– 보안성은 물론 예쁜 디자인 적용한 ‘클로버’, 해외 수출 기업들에 호평

㈜글로벌링커스는 위조방지 정품인증 서비스 ‘클로버(Klover)’가 해외 수출 기업들에 호평을 받으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K-뷰티 열풍으로 국내 뷰티, 패션업계 상품이 미국, 중국을 넘어 동남아 등으로 활발히 수출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7일 열린 ‘K-뷰티 엑스포 방콕(K-BEAUTY EXPO BANGKOK)’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165% 증가한 53억 원의 현장 계약 실적을 달성했다고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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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수출 브랜드가 주목하는 클로버 정품인증 서비스의 가장 큰 차별점은 예쁜 디자인이다. 이는 특허기술인 보안 인쇄 기반으로 제작하기에 가능한 것이며, 브랜드가 원하는 다양한 요소로 만드는 정품 인증 라벨은 브랜딩을 위한 강력한 마케팅 수단으로 작용되는 장점이 있다.

또한, 클로버는 스티커 형태 뿐만 아니라 상품 패키지, 의류 케어라벨/행택, 품질보증서 등에 정품인증 라벨을 직접 인쇄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과 시간이 단축되고 보안성이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정형화된 홀로그램, 일반QR 등에 아쉬움을 느끼는 많은 브랜드에서 보안성과 심미성을 모두 갖춘 클로버에 관심을 쏟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글로벌링커스는 서비스 라인업을 확장시켜, 최근 전용 앱 설치 없이 일반 QR스캐너로 정품을 확인하는 제품을 출시했다. 전용 앱 설치에 부담을 느끼는 많은 브랜드사가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한 정책이다. 위챗이나 QQ QR사용이 일반화된 중국에는 범용성이 높은 앱 비 설치형을 적용할 수 있고, 보안성이 가장 우선시되는 부분이라면 앱 설치 버전을 선택할 수 있다.

– 출처 : [웹데일리] 이훈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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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T13:53:19+00:002018년 08월 14일|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