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르제(LEZE), 해외 수출 앞두고 정품 인식 서비스 ‘ Klover(클로버)’ 도입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르제(LEZE), 해외 수출 앞두고 정품 인식 서비스 ‘ Klover(클로버)’ 도입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르제(LEZE), 해외 수출 앞두고 정품 인식 서비스 ‘ Klover(클로버)’ 도입

확실한 위조방지를 위해 보안 태그 상품 포장에 직접 인쇄

날이 갈수록 한국 화장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브랜드들이 짝퉁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화장품은 짝퉁 시장의 규모가 꾸준히 성장해 이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 훼손 및 소비자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코스메슈티컬 전문 브랜드인 르제(LEZE)가 4월 출시하는 피부관리실 및 홈케어 전용 제품을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에 본격 진출하기 위해 위조방지 정품 인식 서비스인 Klover(클로버)를 도입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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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링커스가 제공하는 Klover(클로버)는 상품의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보안태그를 상품 포장에 직접 인쇄해 스마트폰으로 정품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보안태그와 함께 정품 인식 전용 App, 유통 추적 Web으로 구성된 토탈 솔루션이다.

포장에 직접 보안태그를 인쇄하는 기술은 국내 최초이자 ㈜글로벌링커스의 독자적 기술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보안태그는 브랜드가 원하는 이미지로 제작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한번 더 강조할 수 있다.

㈜글로벌링커스 측은 향후 보안태그를 통해 정품 확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상품의 홍보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써 발전시켜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르제 또한 클로버 서비스를 통해 정품 인증과 해외 유통에 대한 관리 및 홍보 마케팅을 결합해 활용할 계획이다.

– 출처 : [시선뉴스] 송이랑 기자 sisunnews@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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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T15:46:00+00:00 2018년 04월 18일|News|